救う会全国協議会

〒112-0013 東京都文京区音羽1-17-11-905
TEL:03-3946-5780 FAX:03-3946-5784 info@sukuukai.jp

北朝鮮に拉致された日本人を救出するための全国協議会

家族会・救う会から北朝鮮指導者への2回目のメッセージ「全拉致被害者の即時一括帰国を決断して頂きたい」(韓国語 version)



북한 지도자에게 보내는 가족회・구출회의 두 번째 메시지 
「모든 납치 피해자의 즉시·일괄귀국을 결단해 주길 바란다」

우리는 1997년부터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 피해자들을 구출하기 위해 국민 운동을 전개해온 가족회와 구출회입니다. 가족회는 북한에 의한 납치 피해자의 부모, 형제, 자녀 등으로 구성된 조직이며, 구출회는 이들을 지원하는, 뜻이 있는 일본 국민들의 모임입니다.  
2년 전, 우리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한 번 전한 바 있습니다.

모든 납치 피해자의 즉시·일괄귀국이 이뤄진다면, 우리는 일본에 돌아온 납치 피해자와 그들의 가족에게 북한에 관한 비밀을 폭로하게 해 일북 양국간 국교정상화에 반대하려는 생각이 없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가족회는 납치 피해자와 조용한 일상을 보내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구출회도 그 실현을 일본 정부에 요구할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김정은 위원장에게 “모든 납치 피해자의 즉시·일괄귀국을 결단해달라”고 강력히 호소합니다.

오늘 다시, 이러한 우리들의 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았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지난해, 가족회·구출회가 납치 피해자 구출 운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딸을 구하기 위한 활동을 해 온 아리모토 가요코씨에 이어, 가족회 발족 당시 대표였던 요코타 시게루씨가 돌아가셨습니다. 25여 년 동안 구출 운동을 지속해 온 가족회·구출회는 부모 세대의 피해자 가족이 납치 피해자와 재회하지 않고는 일북 국교정상화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대다수의 일본 국민들도 북조선과의 관계 개선에 반대할 것입니다.
 
스가 요시히데 총리대신은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나 일본인 납치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하루빨리 북일 정상회담에 응해 모든 납치 피해자를 즉각 일괄귀국시켜 주십시오.
우리는 다시 한번 김정은 위원장에게 “모든 납치 피해자의 즉시·일괄귀국을 결단해 달라”고 강력히 호소합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앞

2021년 4월 3일 도쿄
북조선에 의한 납치 피해자 가족연락회 대표 이이즈카 시게오
북조선에 납치된 일본인들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 회장 니시오카 츠토무
 PDF


  
■ サイト内検索 ■


■あなたにも出来る救出運動■
あなたにもできること

 ■ アニメ「めぐみ」 ■ 

■ 書 籍 ■